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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인 덕수가 지난달 25일 제주항공 여객기에서 발생한 긴급회항 피해승객을 대리해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한다. 항공사의 구체적인 책임이 인정된 판결례를 만들기 위해 착수금을 받지 않고 진행할 계획이다.

법무법인 덕수가 지난달 25일 제주항공 여객기에서 발생한 긴급회항 피해승객을 대리해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한다. 항공사의 구체적인 책임이 인정된 판결례를 만들기 위해 착수금을 받지 않고 진행할 계획이다.

법무법인 덕수는 오는 15일까지 제주항공 긴급회항 피해승객들로부터 피해 사실을 접수해 1차 소송을 제기한다고 5일 밝혔다. 1인당 위자료 100만원 및 경제적 손해 배상을 청구할 예정이다. 소송 참여는 유어라이트(yourright)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사건을 담당한 김지혜 변호사는 “이번 긴급회항 사건에서 제주항공의 주장은 그간 비행 중 발견한 기체결함으로 인한 회항, 비상착륙 사건 등에서 보여준 국적 항공사들의 주장들과 다르지 않다”며 “현재 국적 항공사들은 제조사에서 마련한 정비 매뉴얼과 국토부에서 인가한 정비 절차에 따른 정비점검을 수행했다고 주장할 뿐, 승객에게 끼친 손해는 책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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